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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 보호 노거수
전체 (63)
시내권,대월,마장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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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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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제58호 경사리느티나무
이천 제58호 경사리느티나무
경사리는 고려공민왕이 피난을 왔을정도로 나라에 전쟁이나도잘 모를정도로 외진 원적산자락에 있는 조용한마을이다느티나무는 엔제 누가 심었는지 정확하게 알려져있지는 않지만오래전부터 마을에 큰 힘을주는 나무로 신성하게 여겨져왔다음력 정월 대보름에는 마을사람들이 모여 돼지머리를 놓고 제를올렸다고한다마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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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37호 서경리 향나무
이천37호 서경리 향나무
논 한가운데서 오랜 세월을 버텨온 나무 서경리 향나무는 마을길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넓은 논 한가운데 우뚝 서 있다. 멀리서 보면 코끼리 형상을 닮아 있어 보는 이들에게 듬직한 인상을 준다. 언제 누가 심었는지 전해오는 기록이나 이야기를 찾기 힘든 이유는 인가와 동떨어진 곳에 심어져 있기 때문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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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36호 산내리 소나무
이천 36호 산내리 소나무
성품이 엄격하고 재주가 뛰어났던 권균을 기리는 소나무 이 소나무는 <성종실록>을 편찬하는데 참여한 권균이 별세한 후 후손들이 사패지에 묘역을 조성하고 신도비를 세우면서 추모하고자 심은 나무라 한다. 500여 년 전 마국산 깊은 곳에 묘지를 관리하기 묘지기가 집을 짓고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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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35호 송곡리 은행나무
이천35호 송곡리 은행나무
송곡리는 많은 소나무가 밤새 우는 일이 많아 우리말로 소리울이라 불렸다고 한다. 은행나무는 전씨 문중이 심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3그루가 있었는데 1940년경에 모두 베어내려고 할 때, 농학자이자 수필가인 유달영 박사가 나서서 겨우 한 그루인 지금의 나무를 지켜냈다고 한다. 그때 껍질이 벗겨지고 손상이 많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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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34호 소고리은행나무
이천34호 소고리은행나무
이천 서씨의 집성촌으로 벼농사를 주로 하였으며 복숭아 농사도 조금 하고 있는 마을이다. 마을을 지나가던 스님이 지팡이를 꽂은 것이 싹이 나서 오늘의 이르렀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은행나무는 암수가 있어야 열매를 맺는데, 이 나무는 혼자 있으면서도 많은 은행 열매를 맺었다고 한다. 현 이장인 김근종(60)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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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33호 원두리 향나무
이천 33호 원두리 향나무
서로 믿고 사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수호신 원두리는 고려 시대에 운영했던 주인이 자리를 지키지 않고 음식을 차려 가격을 정해 놓으면, 손님이 먹은 만큼 돈을 두고 가는 식으로 운영된 주막인 ‘원’과 돈주머니를 뜻하는 ‘두’에서 온 이름이라고 한다. 그만큼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진 거래라고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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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제7호 도립리 느티나무
이천 제7호 도립리 느티나무
도립리 느티나무 노거수 수령 500년도립리는 우리말로 도피,도니피라고 불리던마을이다 이나무는 1519년(중종14) 기묘사화때도립리로 낙향한 엄용순이 김안국 오경 임내신 성두문 강운등 6명의 우의를 기념하기위해지은 육괴정앞에 심은 6그루의나무에서 현재 남아있는 2그루중에 하나라고 전해지고있다기묘사화의 화를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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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메나무 노거수
들메나무 노거수
치성을 드리면 아이를 얻게 해 주는 선목(仙木) 수령 250년드메나무의 학명은 만취리안애쉬 만주의 물푸레나무라는 뜻이다 생김새는 회화나무를 닮았지만 더 강하고 묵직한 느낌을준다주로 산골짜기와 개울가에서 자라며 봄이나가을에 껍질을벗겨 햇볕에말려서 설사약 구충제 학질약 등으로 쓰인다고한다 예로부터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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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송(白松)
백송(白松)
백송(白松) 천연기념물 제253호 수령230년껍질이 넓은조각으로 벗겨져서 흰빛이 되므로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 이라고한다중국이 원산지로 조선시대 전라감사를 지낸민정식의 할아버지 민달용의 묘소에 심은것이라고한다 백송은 흔히볼수없는 희귀한소나무로 중국과의 교류관계를 알려주는역사적 자료로서 가치가 높은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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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룡송(蟠龍松)
반룡송(蟠龍松)
반룡송(蟠龍松) 천연기념물 제381호 수령약850년소나무표피가 용비늘의 붉은색으로 용트림이신비스러울 정도이며,신라말 도선이 명당을 찾아이곳(도립리)을 비롯해 함흥,서울,강원도,계룡산에각각 한 그루씩 5그루를 심었는데 그중에 한 그루라는 유래가 전해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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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9호 내촌리 느티나무
이천9호 내촌리 느티나무
추억의 보물창고 내촌리 느티나무 한적한 시골 마을 길가에 줄지어 서 있는 네 그루의 느티나무 중에 첫 번째 있는 나무다. 내촌리 사람들은 정월 아침에 느티나무 앞에서 제(祭)를 지내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화합을 다짐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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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81호
천연기념물 제381호
큰 인물이 태어날 것을 예고하고 있는 힘찬 용트림 용이 하늘에 오르기 전 땅에 서리고 있는 모습을 닮았다 해서 반룡송(蟠龍松)이라 한다.또한 1만년 이상 살아갈 나무라고 해서 용송(龍松), 또는 만년송(萬年松), 만룡송이라고도 한다. 나무 표피가 용 비늘을 연상하게 하는 붉은색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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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253호
천연기념물 253호
천년의 신비가 감도는 회백색의 상서로운 소나무 소나무과로 목재가 연한 잣나무류에 속하며 백골송이라고도 한다. 말 그대로 수피가 회백색이다. 껍질이 큰 용의 비늘처럼 벗겨진다. 줄기는 아래에서 2갈래로 갈라져 있고, 한 줄기는 위에서 다시 갈라져 3개의 줄기가 나무의 골격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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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10호 상용리 들메나무
이천 10호 상용리 들메나무
치성을 드리면 아기를 얻게 해주는 선목 들메나무의 학명은 만추리안 애쉬, 만주의 물푸레나무라는 뜻이다. 생김새는 회화나무를 닮았지만 더 강하고 묵직한 느낌을 준다. 주로 산골짜기와 개울가에서 자라며, 봄이나 가을에 껍질을 벗겨 햇볕에 말려 설사약, 구충약, 학질약 등으로 쓰인다고 한다. 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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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58호 경사리 느티나무
이천 58호 경사리 느티나무
경사리는 고려 공민왕이 피란을 왔을 정도로 나라에 전쟁이 나도 잘 모를 정도로 외진 원적산 자락에 있는 조용한 마을이다. 조선 개국시 무학대사가 수도 이전을 위해 궁터를 알아보려고 들렀는데 주변에 강이 없어서 포기하고 경기터로 불렀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느티나무는 언제 누가 심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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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7호 도립리느티나무
이천 7호 도립리느티나무
도립리는 우리말로 ‘도피’, ‘도니피’라고 불리던 마을이다. 이 나무는 1519년(중종 14) 기묘사화 때 도립리로 낙향한 엄용순이 김안국, 오경, 임내신, 성두문, 강운 등 6명의 우의를 기념하기 위해 지은 육괴정 앞에 심은 6그루의 나무에서 현재 남아 있는 2그루 중에 하나라고 전해진다. 일제가 배를 만든다고 고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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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1호 영원사 은행나무
이천1호 영원사 은행나무
영월암의 은행나무는 1982년 10월 경기-이천-1호로 지정된 보호수이다. 설봉산 중턱에 자리 한 이천의 유서 깊은 사찰 영월암(이천시 향토유적 제14호)초입 산비탈에 640년을 서 있었다. 고려시대 공민왕 때 무학, 지공스님과 함께 3대 화상인 나옹대사는 조선의 수도를 정한 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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