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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면 오성리 느티나무는 동네 한가운데 위치하며 회손을 방지하기 위한 망설치가 요망됩니다 장성동 느티나무라고도 하며 오성1리는 팔성산 줄기가 긴 성처럼 생겼다 해서 장성동(長城洞)이라 불렸다 한다. 장수 황씨와 풍양 조 씨의 집성촌으로 삼백년 이상 마을을 지켜왔다고 한다. 마을입구 언덕에는 효자 조시한 정문(孝子 趙蓍漢 旌門)이 있다. 장성동 아랫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 친환경 농촌 체험관광 마을인 <부래미마을 >로 널리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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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면 오성리 느티나무는 동네 한가운데 위치하며 회손을 방지하기 위한 망설치가 요망됩니다 장성동 느티나무라고도 하며 오성1리는 팔성산 줄기가 긴 성처럼 생겼다 해서 장성동(長城洞)이라 불렸다 한다. 장수 황씨와 풍양 조 씨의 집성촌으로 삼백년 이상 마을을 지켜왔다고 한다. 마을입구 언덕에는 효자 조시한 정문(孝子 趙蓍漢 旌門)이 있다. 장성동 아랫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 친환경 농촌 체험관광 마을인 <부래미마을 >로 널리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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